posted by caswc 2014.08.17 09:13


출생에 따르면 파티 추천 



1.현자의 제자


넬 + 파리스 

탐색 스킬 밸런스가 확실이 갖춰진 파티. [완력] [도적의 기술][고대지식]이 초기부터 갖춰져 있으며 파리스가 파리스가 Lv10에서 "생존술"를 기억하면 "민첩" 이외가 갖춰지므로 탐색에 어려움이 없다. 전투면에서는 넬과 파리스 모두 결정타가 없는 캐릭터기 때문에 다소 부담스럽겠지만, 능력의 균형은 장단점을 잘 보완하므로 배우게 될 많은 기술들을 적절히 조합하면 충분히 싸워나갈 수 있다.  주인공은 기본 직업이 마술사나 요술사도 좋지만, 퇴마사·음유시인도 파티의 결점을 보완할 수 있기 때문에 권장. 


넬을 엔다로 바꿔도 밸런스가 꽤 좋다. 이 경우 엔다는 다양한 마법을 배울 수 잇기에 만능 마술사로 다루면 편리하다. 



넬+라반

용사, 전사, 마법사 멤버로 갖춰진 만능 멤버. 중반 이후엔 효과적인 조합으로 더적의 기술을 배울 수 있기에 빈틈이 없고, 공격면에서도 균형이 잡혀 있다.



넬 +알손

전투에 특화된 멤버. 1턴 시에 주인공 → 가속, 넬 →땡땡, 가자고, 알손 → 방어 진형을 한꺼번에 써먹으면 압도적인 전투력이 생긴다. 영창, 무음 영창을 습득했다면 2턴에서 써먹자. 앞으로 웬만한 적은 한순간에 섬멸할 수 있다.


엔다+시폰

탐색 스킬은 도적의 기술에 비해 습득이 늦어진다. 그것까지는 완력과 조합에 따른 마법의 열쇠로 보완하자. 강력한 전체 공격을 연발할 수 있다. MP가 높아 섬멸력이 뛰어나고 속성도 풍부. 회복은 기술서를 통해 엔다에게 맡기자. 조합을 통해 회복약을 준비하면 만전. 


물리계 보스에 약하지만, 마법 계열의 보스한테는 대단히 강력하다. SP가 문제겠지만, 아크피아의 가호를 생기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정령술사에서 검의 정령을 부르는 것도 있다. 조합에 많이 의존하기에 채취를 빼놓을 수 없다.



넬+엔다


탐색 면에서는 도적의 기술, 생존술, 고대 지식이 갖춰져 모든 상황에 대비 가능.

전투 면에서는 주인공, 엔다의 전체 마법으로 여럿을 섬멸할 수 있다.

시폰보다 효용성이 웃돌며, 넬의 조리를 통해 MP회복도 가능. 말할 것도 없이 회복을 담당하는 이는 주인공. 신관계의 직업은 궁합이 나쁘기 때문에 기술서로 회복 기술을 충실하게 만들자.

중반 이후 넬이 지원 기술을 배우기 때문에, 보스전에서 충분히 싸울 수 있다. 주인공이 영창 등의 지원 기술·엔더에 육체계열의 단체 기술도 괜찮은 상황일터. 기술서로 보충하자.





2.기사의 적자


파리스+시폰

"완력"을 커버하기 위함이며, 탐색 스킬에 사각 지대가 없어진다.

주인공 중에서도 특히 공격력과 방어력이 뛰어나기에 균형 잡힌 활약이 가능.


프랑 +테레쟈

위의 여성버전 조합. 민첩을 기억하지만, 생존술이 부족하니, 레인저로 보충하는게 좋을 것이다. 공격이 약한 대신 테레쟈의 수비로 지구전을. 프랑은 기사 주인공과 인연이 깊으므로 되도록 같이 있어주자.


라반+프랑

처음부터 도적의 기술·생존술·힘, 민첩(나중에는 요리)가 있는데 조금 있으면 위험 감지와 요리가 동반된다. 고대식도 갖춘 탐색에 뛰어난 조합. 


공격력은 높지만 물리에 치우쳐 있으며 회복 수단이 부족한 만큼 주인공 이외가 약하므로 연전에는 좀 난색. 다행히 프랑의 조용히 걷기 스킬등으로 어느 정도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모두 강력한 공격수이기에 전투 때 강한 면모를 보여준다. 특히 프랑에게는 속도와 상태 이상 중시로 장비시켜 보조 중심으로 활용하여 틈을 보고 공격하면 꽤나 안정될 것이다. 고통의 정화까지 있으면 완벽.  




프랑+멜로다크

초반에 쓸만한 편성이다. 처음부터 완력·도둑의 기술·생존·민첩을 갖췄으며 고대 지식도 조만간 배우게 된다. 


그러나 전투에서는 다루기 힘든데, 주인공과 프랑이 스킬로 적극적으로 공격하고 멜로다크가 통상 공격+응급 처치등으로 보조하자. 그러나 공격이 물리에 치우쳤기에 나므리스 전에서는 약간 고전할 수 있겠지만 암흑요리나 암살로 극복하자.

 

야종왕과의 싸움에서 받은 장비를 챙겨두면 금새 높은 화력을 지닌 파티로 변하며 잡졸들과의 전투에서 전멸하는 일이 적어진다. 프랑에겐 소드 브레이커×2를 장비시켜 두면 보스전에서 유리하지만, 추후 화력이 낮아지므로 궁전의 인조 인간전에서 입수할 무기를 장비하면 좋지만 어디까지나 암살 기술이 메인인 캐릭터이기에 개인의사에 맡겨두자.






3.죄인의 버림받은 아이


키레하+멜로다크

주인공이 자물쇠 해제를 담당하므로 일찍부터 모든 탐색 스킬이 갖춰져 있다.

전원 최대 MP는 그리 많지 않지만 키레하의 음식으로 안정된 회복이 가능하므로 탐색, 전투 면에서 안정감이 뛰어난 조합이다. 빛의 장벽, 방패의 주문, 배력(하르의 가호)과 내구력이 낮은 마법에 약하고, 화력이 높은 죄인의 버림받은 아이를 지원할 때는 멜로다크가 빛을 발한다.


파리스+알손

유용한 탐색 스킬과 요리가 갖춰져 안정감이 상당하다.

마법은 별로 못 쓰지만 요리로 회복되고 속성 무기를 장비하면 별 문제 없다.

알손의 돌격 진형+파리스, 주인공으로 각 약점 부여 스킬을 사용하면 보스전에서 편해지진다. 또한 알손에게 2회 공격이 가능한 활을 갖추게 하면 상당히 괜찮다.

알손을 멜로다크로 바꾸면 요리가 없어지는 대신 탐색 스킬에 구멍이 없어지므로, 상황에 따라 사용하자.


파리스+시폰

완력 이외의 탐색 스킬이 갖춰져 있으며 화력도 충분하다. 

주인공과 시폰이 공격에 약하고 회복도 절망적인 것이 걸림돌. 시폰에게 응급처치를 배워두게 하면 조금 나은 편.







4.신전에서 주운 고아


프랑+멜로다크

"위험 감지"를 사용할 수 있고, 회복 마법도 되는 주인공과의 궁합은 발군.



프랑+엔다

사용법은 위의 조합과 거의 같다."고대 지식"또한 신전 루트의 주인공이라면 배우기 쉬울터.

탐색에서도 전투에서도 각각의 부족한 부분을 보강해준다.


넬+엔다

지구형. 주인공이 고대 지식을 익히면 탐색에 필요한 기술은 거의 망라된 상태.

전투에서는 주인공과 엔다의 전체 마법으로 잔적들을 쉽사리 섬멸시킬 수 있으며 넬의 요리도 있는만큼 MP회복도 쉽다. 보스전에서는 주인공과 넬의 스탯을 올려두고 가면 뒤지지 않는다. 엔더는 산성의 브레스도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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